캘거리 출신 디자이너, 캐나다 월드컵 2026 유니폼 디자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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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FIFA 월드컵에서 캐나다 국가대표팀이 착용할 유니폼 디자인이 캘거리 출신 디자이너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나이키 소속의 홀리 갤러처가 캐나다 대표팀의 홈 및 어웨이 유니폼 디자인을 총괄했습니다.
• 캘거리에 거주하는 홀리 갤러처는 나이키의 캐나다 국가대표팀 디자인 총괄로서 2026년 월드컵 유니폼 디자인을 주도했습니다.
• 이번 월드컵 유니폼 디자인 작업은 지난 2022년 월드컵 종료 직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갤러처는 캐나다 대표팀의 홈 유니폼과 어웨이 유니폼 모두에 대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캐나다의 2026년 FIFA 월드컵 유니폼 디자인이 캘거리 출신의 젊은 디자이너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캘거리에 기반을 둔 나이키 소속의 홀리 갤러처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이번 시즌 유니폼 디자인을 총괄했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디자인 감각이 담긴 홈 유니폼과 어웨이 유니폼은 오는 월드컵에서 캐나다 선수들의 열정을 담아낼 것입니다.
디자인, 4년 전부터 준비이번 월드컵 유니폼 디자인은 단순한 의상이 아닌,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된 결과물입니다. 갤러처는 지난 2022년 월드컵이 끝난 직후부터 2026년 월드컵을 겨냥한 디자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홈&어웨이, 갤러처의 디자인 감각으로 재탄생홀리 갤러처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상징성을 담아낸 홈 유니폼과 원정 경기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는 어웨이 유니폼, 두 가지 디자인 모두에 참여했습니다. 그녀의 디자인은 캐나다의 정체성과 선수들의 경기력을 동시에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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