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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AHS, 10년 넘게 비공개 의료 스캔 환급 정책 운영…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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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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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보건 서비스(AHS)가 10년 이상 비밀리에 비공개 의료 스캔 환급 정책을 운영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AHS는 2011년부터 2025년까지 MRI, CT, PET/CT 스캔에 대한 환급 정책을 시행했으나, 공식적인 승인이나 발표는 없었습니다.
• 해당 정책은 누구에게 알려졌고, 어떻게 환급이 이루어졌으며, 일부 환자들은 왜 환급을 받지 못했는지에 대한 의문만 남긴 채 중단되었습니다.
• 앨버타 정부가 민간 의료 진단 검사에 대한 환급 정책을 새롭게 마련하는 가운데, AHS의 비공개 정책 운영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예상됩니다.
숨겨진 환급 정책의 실체

CBC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앨버타 보건 서비스(AHS)는 지난 2011년부터 2025년까지 환자들이 민간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받은 MRI, CT, PET/CT 스캔에 대해 환급해주는 정책을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 정책은 공식적인 승인이나 이해 관계자들에게 대한 발표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의혹과 함께 사라진 정책

이 비공개 환급 정책은 2025년경 중단되었으며, 누가 이 정책의 존재를 알았고, 어떻게 정보를 입수했으며, 실제로 누가 환급을 받았고 누가 받지 못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정책이 공식적인 승인 없이 운영되었다는 점은 큰 논란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부 정책과 맞물린 논란

앨버타 정부가 환자들이 민간 의료 진단 검사에 대해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정책 규제를 개발하고 있는 시점에서 AHS의 과거 비공개 정책 운영 사실이 드러나면서, 향후 관련 정책 수립 및 시행에 더욱 신중한 접근이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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