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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북부 YMCA, 노조 결성 중 장기 근무 직원 해고 논란… CUPE, 부당 노동 행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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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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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공고용노동조합(CUPE)이 앨버타 북부 YMCA를 상대로 앨버타 노동관계위원회에 부당 노동 행위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노조는 노조 결성 캠페인이 활발히 진행되던 중 YMCA가 장기 근무 직원들을 해고한 것은 명백한 노조 탄압 시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 공공고용노동조합(CUPE)은 앨버타 북부 YMCA가 노조 결성 캠페인 기간 동안 장기 근무 직원들을 해고한 것에 대해 앨버타 노동관계위원회에 부당 노동 행위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 CUPE는 YMCA의 이번 해고 조치가 노조 와해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직원들의 정당한 노동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앨버타 지역 내 노동조합의 권리와 고용주의 책임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앨버타 북부 YMCA, 노조 결성 중 장기 근무 직원 해고

앨버타 북부 YMCA가 노조 결성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이던 시기에 다수의 장기 근무 직원들을 해고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캐나다 공공고용노동조합(CUPE)은 이번 해고가 노조 결성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진 부당 노동 행위라고 주장하며 앨버타 노동관계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CUPE, 앨버타 노동관계위원회에 부당 노동 행위 고발

CUPE는 앨버타 노동관계위원회에 제출한 불만 서한에서 앨버타 북부 YMCA가 노조 결성 운동을 저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직원들을 해고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는 앨버타주 노동법에 명시된 직원의 단결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노조는 위원회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불만이 접수됨에 따라 앨버타 노동관계위원회는 해당 사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노조, 노조 탄압 행위에 강력 대응 예고

CUPE 관계자는 노조 결성 캠페인 도중 이루어진 해고는 명백한 노조 탄압 행위이며, 이는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짓밟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앨버타 북부 YMCA의 이번 조치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해고된 직원들의 복직과 부당 노동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앨버타 지역의 노동 환경과 고용주의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태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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