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사우스 보우사와 키스톤 송유관 유출 사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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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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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는 2022년 키스톤 송유관 파열로 약 13,000 배럴의 석유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하여 파이프라인 회사 사우스 보우(South Bow Corp.)와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 미국 법무부는 2022년 발생한 키스톤 송유관의 대규모 석유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해당 파이프라인 운영업체인 사우스 보우와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 이번 합의는 2022년 12월,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발생한 키스톤 송유관 파열로 약 13,000 배럴의 원유가 유출된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입니다.
• 사우스 보우 사는 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복구 및 환경 개선 비용을 부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12월, 앨버타주 하딩카운티에서 캘거리로부터 텍사스까지 이어지는 키스톤 송유관의 파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약 13,000 배럴의 원유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2010년 이후 발생한 미국 내 송유관 사고 중 최대 규모였습니다.
법적 절차 및 합의미국 법무부는 유출 사고에 대한 사우스 보우 사의 책임을 묻는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근 양측은 합의에 이르렀으며, 이는 환경 복구 노력과 향후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등을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합의는 키스톤 송유관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유사한 환경 재해의 재발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우스 보우 사는 합의 조건에 따라 복구 작업 및 관련 비용 처리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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