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페이퍼 연루 혐의 사업가, 법원 불출석으로 수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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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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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사업가 웬타오 양이 세금 회피 혐의 재판에 불출석하여 캐나다 전역 수배령이 내려졌습니다.
• 캘거리 사업가 웬타오 양은 파나마 페이퍼와 관련된 세금 회피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법원에 출두하지 않았습니다.
• 양은 2016년 대규모 역외 탈세 기록 유출 사건과 관련하여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기소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사건으로 양은 수억 달러 규모의 오일 패치 거래를 준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캐나다 전역에 수배령이 발부되었습니다.
앨버타주에 거주하는 웬타오 양이 수억 달러 규모의 석유 및 가스 산업 거래를 조용히 주도했던 사업가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파나마 페이퍼에서 비롯된 세금 회피 혐의로 법원에 출두하지 않아 캐나다 전역에 수배령이 발부되었습니다.
캐나다 최초의 파나마 페이퍼 관련 기소캘거리에 기반을 둔 웬타오 양은 2016년 대규모 역외 금융 기록 유출 사건과 관련하여 캐나다에서 기소된 첫 번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사 및 관련 사업양은 수억 달러 규모의 오일 패치 거래를 준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그의 법원 불출석으로 인해 현재 수배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은 파나마 페이퍼를 둘러싼 캐나다 내 수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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