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인근 보우 글레이셔 폭포, 1년 만에 재개장...2025년 암석 붕괴 사고로 2명 사망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인근의 인기 하이킹 명소인 보우 글레이셔 폭포가 지난해 발생한 치명적인 암석 붕괴 사고 이후 1년 만에 일반에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명이 사망하고 세 명이 부상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 보우 글레이셔 폭포가 2025년 암석 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자 발생 이후 1년 만에 재개장했습니다.
• 사고 당시 두 명이 사망하고 세 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 이 지역은 레이크 루이스 북쪽에 위치한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입니다.
작년, 레이크 루이스 북쪽에 위치한 보우 글레이셔 폭포에서 대규모 암석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장에 있던 두 명의 등산객이 목숨을 잃었고, 세 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공원 관리 당국의 결정캐나다 국립공원관리청(Parks Canada)은 사고 이후 해당 지역의 안전 점검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안전 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오늘부로 보우 글레이셔 폭포는 다시 대중에게 개방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은 이 아름다운 자연 명소를 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이킹 명소 재개장보우 글레이셔 폭포는 캘거리 및 앨버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하이킹 명소입니다. 이번 재개장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다시 한번 웅장한 폭포와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원 측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