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분리 투표 관련 질문에 앨버타 교통부 장관 '질문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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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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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의 캐나다 잔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앞두고 앨버타 교통부 장관이 투표 참여에 대한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 앨버타 교통부 장관 데빈 드리스헨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예정된 주민투표에 대한 자신의 투표 방침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 그는 해당 질문에 대해 '주요한 사안'이라고만 언급하며 구체적인 답변을 유보했습니다.
• 이번 주민투표는 앨버타 주의 캐나다 연방 잔류 여부를 묻는 것으로, 지역 사회 내에서 민감한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앨버타 교통부 장관 데빈 드리스헨은 화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앨버타 주의 캐나다 잔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에 대한 자신의 투표 방침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드리스헨 장관은 해당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핵심 사안임을 강조기자들의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데빈 드리스헨 장관은 '이것은 중요한 사안'이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하며, 자신의 구체적인 투표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앨버타 주 내에서 분리 및 독자 노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주요 논쟁거리이번 주민투표는 앨버타 주의 경제적, 정치적 미래에 대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장관의 이러한 답변은 주민투표를 앞두고 정치권 내부에서도 해당 사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어려운 상황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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