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청소년, RCMP 꿈 체험 위해 캐나다 왕립기마경찰 훈련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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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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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출신의 두 어린이가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 훈련소에서 특별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 앨버타주 스프루스 그로브에 사는 12세 마야와 에드먼턴에 사는 11세 헤일리가 하루 동안 공동 지휘관(co-COs)으로 임명되어 RCMP 훈련소에서 꿈을 펼쳤습니다.
• 이번 특별한 경험은 앨버타 RCMP와 서스캐처원주 리자이나에 위치한 RCMP 훈련 부서가 소아암 환우회와 협력하여 마련했습니다.
• 어린이들은 RCMP의 훈련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미래 경찰관의 꿈을 키웠습니다.
월요일, 앨버타주 출신의 두 명의 어린이가 리자이나에 위치한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 훈련소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스프루스 그로브에 사는 12세 마야와 에드먼턴에 사는 11세 헤일리가 '공동 지휘관(co-commanding officers, co-COs)'으로 하루를 보내며 RCMP의 임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했습니다.
소아암 환우회와 함께한 협력 프로그램이번 프로그램은 앨버타 RCMP와 리자이나 RCMP 훈련 부서가 소아암 환우회(Kids with Cancer Society)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사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미래를 향한 꿈의 씨앗마야와 헤일리는 RCMP 훈련소에서 훈련 과정을 직접 보고, 경찰관들의 역할을 배우며 미래 경찰관으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의 용감한 발걸음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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