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맘, 아카 칸 캘거리 첫 공식 방문…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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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의 50대 세습 이맘이 된 아카 칸, 프린스 라힘 알 후세이니가 캘거리를 첫 공식 방문했습니다.
• 아카 칸, 프린스 라힘 알 후세이니의 캘거리 방문은 그가 50대 세습 이맘으로 취임한 이후 첫 공식 일정입니다.
• 캘거리를 방문한 아카 칸은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 이번 방문은 앨버타 지역 내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아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의 새로운 지도자인 아카 칸, 프린스 라힘 알 후세이니가 캘거리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그가 50대 세습 이맘으로 취임한 이후 캐나다에서 갖는 첫 공식 방문 일정입니다. 이스마일 무슬림들은 새 이맘의 방문에 환영과 기쁨을 표했습니다.
공동체의 기대와 환영프린스 라힘 알 후세이니의 캘거리 방문 소식에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는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지도자의 방문은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영적인 격려와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캘거리와 앨버타 지역의 이스마일 무슬림들은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향후 관계 강화 기대이번 공식 방문은 앨버타 지역 내 이스마일 무슬림 공동체가 캐나다 사회와 더욱 깊은 관계를 맺고, 이맘과의 유대감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동체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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