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떠나는 영어권 젊은층 감소… 연구 결과 발표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몬트리올 출신 제레미 샤흐터 씨는 영어권 가정에서 자라며 퀘벡에 머물지 떠날지에 대한 고민이 '매우 현실적인' 저녁 식탁의 대화 주제였다고 밝혔습니다.
• 퀘벡을 떠나는 영어권 젊은층의 비율이 예전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과거에는 퀘벡에 머물지 떠날지에 대한 고민이 영어권 가정에서 흔한 대화 주제였으나, 최근에는 그 비율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퀘벡의 정치적, 사회적 환경 변화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몬트리올에서 영어권 가정에서 자란 제레미 샤흐터 씨는 퀘벡에 머물지 떠날지에 대한 고민이 "매우 현실적인" 저녁 식탁 대화 주제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과거 영어권 젊은층이 겪었던 퀘벡에서의 정체성 혼란과 이주 고민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연구 결과, 이탈률 감소 시사최근 연구에 따르면 퀘벡을 떠나는 영어권 젊은층의 비율이 과거에 비해 현저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퀘벡의 경제적 상황 개선, 문화적 다양성 존중, 그리고 퀘벡 주 정부의 영어권 커뮤니티 지원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변화하는 퀘벡의 풍경영어권 젊은층의 퀘벡 잔류율 증가는 몬트리올을 포함한 퀘벡 전역의 인구 구성과 사회 통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퀘벡이 더욱 포용적이고 다문화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