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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장기 연휴, 지역별 날씨 극명한 차이… 퀘벡은 눈, 온타리오는 이상 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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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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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장기 연휴 기간 동안 캐나다 전역은 극심한 날씨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특히 퀘벡과 온타리오 지역의 날씨가 대조를 이룰 전망입니다.

• 퀘벡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는 최고 30cm의 폭설이 예상되는 반면, 온타리오 지역은 30도를 넘는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 프레리 지역에는 눈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닥칠 것으로 예보되어 야외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캐나다 기상청은 연휴 기간 동안 지역별 날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최신 기상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폭설 경보 발령된 퀘벡, 몬트리올은 눈 소식

장기 연휴를 맞아 퀘벡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는 폭설이 예고되었습니다. 몬트리올을 포함한 퀘벡 지역에는 최대 30cm에 달하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겨울 날씨를 방불케 하는 혹독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교통 및 통행에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온타리오, 30도 이상 이상 고온 전망

반면, 온타리오 지역은 평년 기온을 훨씬 웃도는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되어 여름철 날씨를 방불케 할 전망입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프레리 지역, 눈과 바람 동반한 악천후

캐나다 중부의 프레리 지역은 눈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닥치면서 궂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는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안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날씨 변화로 인해 장기 연휴 기간 동안 캐나다 전역의 시민들은 각 지역의 기상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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