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교정국 직원, 계약 만료 및 드론 통한 밀수품 반입 증가에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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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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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전역의 교정국 직원들이 현재 만료된 단체 협약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 교정국 직원들은 만료된 단체 협약 갱신을 촉구했습니다.
• 드론을 이용한 교도소 내 밀수품 반입 시도가 증가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 이번 시위는 퀘벡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퀘벡 주의 교정국 직원들이 주 전역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의 주된 요구 사항은 현재 만료된 단체 협약을 갱신하는 것입니다. 직원들은 열악한 근무 환경과 불합리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드론 밀수품 반입 증가에 대한 우려시위대는 또한 교도소 내에서 드론을 이용한 밀수품 반입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불법 행위는 교정 시설의 안전과 질서 유지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주 전역 동시다발 시위이번 시위는 몬트리올을 포함한 퀘벡 주의 여러 교정 시설 앞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직원들은 연대를 표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속한 해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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