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분리주의 지지율 급락…캐나다 잔류 의사 더욱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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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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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알버타 주의 캐나다 분리 독립을 지지하는 비율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최근 발표된 입소스(Ipsos) 여론조사 결과, 알버타 주민 중 캐나다로부터의 분리 독립을 지지하는 비율이 18%로 집계되었습니다.
• 이는 지난 1월 조사 당시 28%를 기록했던 것에서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 이번 결과는 알버타 내 분리주의 움직임이 약화되고 캐나다 연방에 잔류하려는 의사가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번 주말 실시된 입소스 여론조사에서 알버타 주민의 18%가 캐나다로부터의 분리 독립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조사에서 28%가 분리 독립을 지지한다고 밝힌 것과 비교하면 10% 포인트가 하락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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