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캣츠, 라이온스 41-27로 꺾어... 로울러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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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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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타이거캣츠의 베테랑 와이드 리시버 케니 로울러가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 해밀턴 타이거캣츠가 몬트리올 알루엣츠를 상대로 41-27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케니 로울러는 이번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 이번 승리로 타이거캣츠는 시즌 초반의 부진을 털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케니 로울러는 해밀턴 타이거캣츠의 제안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팀에 합류한 후 곧바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타이거캣츠, 알루엣츠 제압타이거캣츠는 알루엣츠를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로울러를 비롯한 공격진의 연이은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승리는 타이거캣츠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울러의 활약과 함께 팀의 경기력이 향상되면서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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