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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카나디앙스 떠나는 브렌든 갤러거에 '명예 시민' 칭호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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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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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시가 14년간 몬트리올 카나디앙스 소속으로 활약하며 도시의 주요 인물로 자리매김했던 아이스하키 선수 브렌든 갤러거에게 '명예 시민' 칭호를 수여했습니다.

• 몬트리올 카나디앙스에서 14시즌을 보낸 브렌든 갤러거 선수가 몬트리올시의 '명예 시민'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 몬트리올 시장이 34세의 갤러거 선수에게 직접 명예 칭호를 전달했습니다.
• 갤러거 선수는 몬트리올에서 오랜 기간 도시의 대표적인 인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카나디앙스 레전드, 몬트리올의 명예를 얻다

몬트리올시는 도시의 자랑스러운 아이스하키 선수 브렌든 갤러거(34세)에게 '명예 시민' 칭호를 수여하며 그의 오랜 공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갤러거 선수는 몬트리올 카나디앙스에서 무려 14시즌 동안 활약하며 팀의 핵심 선수이자 몬트리올 시민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페라다 시장, 직접 칭호 전달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 몬트리올 시장은 갤러거 선수에게 직접 명예 칭호를 전달하며 그의 헌신과 업적을 기렸습니다. 갤러거 선수는 비단 빙판 위에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서도 꾸준히 영향력을 행사하며 몬트리올이라는 도시와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도시의 주요 인물로 인정받은 14년

그는 34세의 나이로 카나디앙스를 떠나지만, 몬트리올에서의 14년간의 활동은 그를 도시의 중요한 상징이자 시민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명예 시민 칭호는 그의 몬트리올에서의 빛나는 여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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