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총격 용의자, 이웃 증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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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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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세스 스콧 햇필드에 대해 이웃 주민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캐나다 레스브리지에 거주하는 한 이웃은 햇필드를 지나치며 봤지만, 그를 알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몬트리올 총격 사건 용의자인 세스 스콧 햇필드와 같은 건물에 살았던 주민이 그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개인적인 친분은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 이웃 주민은 햇필드를 자주 마주쳤지만,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주변인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인 세스 스콧 햇필드의 캐나다 레스브리지 거주지 주변에서는 그의 행적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햇필드와 같은 건물에 거주했던 한 여성 이웃은 그를 지나치며 보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용의자이 여성은 인터뷰에서 "햇필드를 지나치면서 보기는 했지만, 그가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사건의 충격 속에서 용의자에 대한 주변의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었음을 시사합니다. 그녀는 햇필드와 일상적인 교류나 대화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건 경위와 주변 조사현재 몬트리올 경찰은 총격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함께 용의자 햇필드의 범행 동기, 그리고 그와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다각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이웃 주민의 증언은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용의자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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