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코디아 대학 총격 사건 용의자, 교도소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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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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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코디아 대학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86세 발레리 파브리칸트가 퀘벡주 생안느데플레인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 발레리 파브리칸트는 퀘벡주 생안느데플레인에 있는 아르샹보 시설에서 사망했습니다.
• 아르샹보 시설은 중간 및 최소 보안 등급의 교도소입니다.
• 파브리칸트의 사망 원인이나 정확한 사망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발레리 파브리칸트는 2010년 9월 몬트리올에 있는 콘코디아 대학교의 경영대학원 복도에서 총기를 난사하여 3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했습니다. 그는 체포되어 1급 살인 및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교도소 수감 및 사망사건 이후 발레리 파브리칸트는 퀘벡주 생안느데플레인에 위치한 아르샹보 시설에 수감되어 있었습니다. 이 시설은 중간 및 최소 보안 등급을 갖춘 교도소입니다. 파브리칸트는 이곳에서 8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사건의 파장콘코디아 대학 총격 사건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대학 캠퍼스 내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파브리칸트의 사망 소식은 사건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번 집중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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