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라신 운하에서 두 명의 젊은 성인 구조, 위독한 상태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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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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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밤 늦게 몬트리올 라신 운하에서 구조된 두 명의 젊은 성인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한 명이 운하에 빠졌고 다른 한 명이 구조를 시도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고 당시 구조 작업이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나 두 명 모두 심각한 상태로 병원에 후송되었습니다.
• 이번 사고는 몬트리올 라신 운하의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두 명의 젊은 성인이 토요일 밤 늦게 몬트리올 라신 운하에서 구조된 후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한 명이 운하에 빠지자 다른 한 명이 그를 돕기 위해 뛰어들었다가 함께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조 및 후송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노력으로 두 명 모두 물 밖으로 구조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의식이 없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즉시 병원으로 후송되어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전 당국의 입장당국은 이번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며, 라신 운하 주변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특히 야간 시간대 운하 주변에서의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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