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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라이트바운드 장관, 퀘벡 노동력 부족 해결 위한 연방 정부 대책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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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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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고용


조엘 라이트바운드 연방 정부 혁신·공공사업·조달부 장관이자 퀘벡 부장관이 레나 메틀레지 디압 이민·난민·시민권부 장관을 대신해 퀘벡주의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새로운 지원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는 퀘벡 경제의 핵심 동력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업들의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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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엘 라이트바운드 장관, 3월 13일 퀘벡주 생탈반에서 공식 기자회견 개최
- 레나 메틀레지 디압 이민부 장관을 대리하여 퀘벡 내 노동력 부족 해소 방안 공개
- 퀘벡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숙련 인재 확보를 위한 연방-주 정부 간 협력 강화
- 보건, 건설, 서비스 등 주요 산업군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이민 시스템 연계 대책 포함 전망

"퀘벡 인력난 해소의 신호탄"… 연방 정부의 전격적인 발표 예고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엘 라이트바운드 장관이 퀘벡주 생탈반에서 현지 시각 13일 오전 중대한 정책 발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퀘벡주가 직면한 고질적인 노동력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연방 정부가 마련한 새로운 지원책의 일환입니다.

라이트바운드 장관은 이번 행사에서 퀘벡주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민 및 고용 정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퀘벡 내 고용주들이 필요한 숙련 노동자들을 보다 원활하게 채용하고, 이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입니다.

지역 경제 맞춤형 대응… 연방-주 정부 협력 모델 강화

이번 행사는 퀘벡주 내에서도 노동력 수요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인 생탈반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현장 중심의 정책 대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라이트바운드 장관은 발표 현장에서 지역 경제 단체 및 관계자들과 만나 정부 대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연방 정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 퀘벡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캐나다 전체의 노동 시장 안정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퀘벡주 정부와의 긴밀한 조율을 거쳐 마련된 이번 대책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퀘벡의 고용주들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숙련된 인재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연하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퀘벡의 번영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 발표 예고 브리핑 중 -

이번 발표가 퀘벡 지역의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들이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확보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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