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네 대홍수 30주년, 당시 참상 생생히 기억하는 몬트리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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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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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사그네 대홍수로 어린 세 자녀와 함께 집을 떠나야 했던 프랑스 루아 씨는 여전히 당시의 끔찍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했습니다.
• 프랑스 루아 씨는 30년 전 사그네 대홍수 당시 겪었던 참상을 잊지 못하고 있으며, 그 기억이 여전히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 사그네 대홍수는 퀘벡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당시 많은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피난길에 올라야 했습니다.
• 시간이 흘렀지만, 대홍수 생존자들의 기억 속에는 당시의 절박함과 슬픔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프랑스 루아 씨는 30년 전 사그네 대홍수로 인해 어린 세 자녀를 데리고 집을 떠나야 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여전히 선명하게 기억나는 당시의 장면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나를 슬프게 한다"고 말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전했습니다.
"여전히 나를 슬프게 한다"
- 프랑스 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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