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9명, 로또 맥스 2,500만 달러 대박 주인공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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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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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에서 로또 맥스 복권 당첨으로 2,500만 달러라는 거액의 상금을 받게 된 9명의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습니다.
• 로또 맥스 복권에 당첨된 9명의 행운의 주인공들은 퀘벡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총 2,500만 달러의 상금을 나눠 갖게 되었습니다.
• 당첨 복권은 라발 8명과 로렌티드 지역 1명이 구매했으며, 샤메데이의 한 편의점에서 10개의 '포뮬 그룹' 주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대박의 주인공들은 퀘벡의 여러 지역 주민들로, 복권 구매처와 당첨자들의 거주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로또 맥스 복권 추첨에서 2,500만 달러라는 놀라운 당첨금을 받은 9명의 퀘벡 주민들이 곧 그들의 인생을 바꿀 행운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당첨금은 10개의 '포뮬 그룹' 주식을 통해 나왔으며, 복권 구매자들은 당첨금을 균등하게 나누어 받게 됩니다.
샤메데이 편의점에서 나온 행운당첨 복권은 퀘벡주 라발 지역에 거주하는 8명과 로렌티드 지역에 거주하는 1명이 함께 구매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은 몬트리올 북쪽에 위치한 샤메데이 지역의 한 편의점에서 '포뮬 그룹' 형태로 복권을 구입했습니다. 이로써 지역 사회는 축복을 나눌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복권 구매 및 당첨총 10개의 '포뮬 그룹' 주식 구매를 통해 2,500만 달러의 행운을 거머쥔 9명은 퀘벡의 여러 지역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라발에서 8명, 로렌티드에서 1명이 이 엄청난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 복권은 샤메데이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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