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딸 살해 혐의 남성 재판, 2주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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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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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발생한 9세 딸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 사건의 재판이 두 번째 주를 마무리했습니다.
• 루치아노 프라톨린은 9세 딸 멜리나 프라톨린의 2급 살인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재판은 멜리나 프라톨린의 사망과 관련된 루치아노 프라톨린의 혐의를 다루고 있습니다.
• 이 사건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재판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몬트리올에 거주했던 9세 소녀 멜리나 프라톨린의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아버지 루치아노 프라톨린이 2급 살인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재판은 현재 두 번째 주를 맞이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소 내용검찰은 루치아노 프라톨린이 자신의 딸인 멜리나 프라톨린을 살해했으며, 이후 시신을 유기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혐의는 2급 살인 및 시신 유기입니다.
재판 진행 상황재판은 멜리나 프라톨린의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증거와 증언을 검토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2주간의 심리가 마무리됨에 따라,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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