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및 퀘벡, 7월 이상 난동… 번개가 40% 이상 화재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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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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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에서 지난 7월 평균 이상의 산불 활동이 기록되었으며, 이 중 40% 이상이 번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퀘벡주 산불 보호 기관은 7월 한 달 동안 40% 이상의 산불이 번개로 인해 시작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몬트리올 지역을 포함한 퀘벡주 전역의 평균 산불 활동 기록을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이러한 이상 산불 활동은 몬트리올 및 주변 지역의 환경과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퀘벡주 산불 보호 기관에 따르면, 지난 7월 퀘벡주에서는 평균치 이상의 산불 활동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체 산불의 40% 이상이 벼락, 즉 번개에 의해 촉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번개의 영향번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몬트리올 및 퀘벡주 전역의 자연 환경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발표는 올 여름 퀘벡주를 덮친 이상 기후 현상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향후 전망 및 대비퀘벡주 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주의와 협조 또한 중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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