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미국 와인 주류 판매점 진열 허용 가능성 시사…조건은?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퀘벡 주 총리가 주류 판매점에서 미국 와인의 재판매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몇 가지 조건이 붙을 수 있음을 밝혔습니다.
• 퀘벡 주 총리는 미국 와인이 퀘벡의 주류 판매점 선반에 다시 진열되는 것에 대해 개방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 다만, '어떤 가격이라도' 허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 구체적인 조건이나 협상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크리스틴 프레셰트 퀘벡 주 총리는 미국 와인이 퀘벡의 SAQ(Société des alcools du Québec) 주류 판매점 선반에 다시 올라올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퀘벡 내 와인 시장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가격 조건의 중요성프레셰트 총리는 미국 와인의 판매 재개를 '어떤 가격이라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퀘벡 소비자와 지역 와인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가격 책정 및 유통 관련 조건이 논의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 내용이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퀘벡 주 총리의 발언은 향후 미국 와인 업계와의 협상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퀘벡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퀘벡의 경제적, 산업적 이해관계를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