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아동 살해 사건 아버지, 배심원 없는 곳에서의 증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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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발생한 멜리나 프라톨린 살해 사건의 아버지인 프라톨린 씨가 2급 살인 및 시체 은닉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멜리나 프라톨린 양의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아버지인 프라톨린 씨는 2급 살인 및 시체 은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프라톨린 씨는 배심원단의 직접적인 영향 없이 증언하기를 원했으나, 그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사건은 몬트리올에서 발생했으며, 멜리나 프라톨린 양의 죽음에 대한 진실 규명이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8월 10일, 프라톨린 씨는 멜리나 프라톨린 양의 죽음과 관련하여 2급 살인 및 시체 은닉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증언 관련 쟁점재판 과정에서 프라톨린 씨는 배심원단이 없는 곳에서 자신의 증언을 진행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이는 그의 증언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사건 개요이번 사건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어린 생명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법원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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