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남성, 위조 비자 발급 혐의로 체포 영장 발부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몬트리올 - 캐나다 국경관리국(CBSA)은 퀘벡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위조 비자 발급 계획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CBSA는 카심이라는 이름의 남성이 캐나다, 프랑스, 방글라데시에 지사를 둔 회사 소속 이민 컨설턴트로 자신을 사칭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이름과 지사를 이용해 허위로 서류를 작성하고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수사는 이민 사기 범죄를 근절하고 캐나다 이민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한 CBSA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CBSA에 따르면, 체포 영장이 발부된 카심은 자신을 캐나다, 프랑스, 방글라데시에 사무실을 둔 회사에서 일하는 이민 컨설턴트라고 소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는 이 회사의 이름과 지사를 이용해 허위로 서류를 작성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배경이번 체포 영장 발부는 캐나다 이민 시스템을 보호하고 이민 사기 범죄를 근절하려는 캐나다 국경관리국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CBSA는 앞으로도 관련 범죄 단속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