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선거: 프레셰, 프랑스어 전용 유권자 카드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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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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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레고 총리가 이끄는 퀘벡 연대 정부(CAQ)의 킴벌리 프레셰 장관이 선거 운동 중 프랑스어만 표기된 유권자 카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프레셰 장관은 투표소 내 정보는 프랑스어와 영어 모두 제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킴벌리 프레셰 장관은 프랑스어 전용 유권자 카드를 옹호하며, 투표소에서 프랑스어와 영어 정보가 모두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CAQ 정부는 퀘벡의 프랑스어 지위를 강화하려는 정책의 일환으로 유권자 카드에 프랑스어만을 표기하는 방안을 추진해왔습니다.
• 야당은 이러한 정책이 소수 영어 사용자의 투표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으며, 정부의 해명을 요구해왔습니다.
목요일, 킴벌리 프레셰 장관은 현재의 프랑스어 전용 유권자 카드를 옹호하며, 해당 카드가 퀘벡의 프랑스어 지위를 강화하려는 정부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이로 인해 영어 사용 유권자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투표소 내 정보는 이중 언어로 제공프레셰 장관은 유권자들이 투표 절차와 관련 정보를 얻는 데 차별이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는 투표소 내의 모든 정보와 안내는 프랑스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표소에 있는 정보는 프랑스어와 영어로 제공될 것입니다."
- 킴벌리 프레셰, 퀘벡 장관 -
야당의 우려와 정부의 해명
퀘벡의 주요 야당들은 프랑스어 전용 유권자 카드가 영어 사용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투표 접근성을 제한할 수 있다고 비판해왔습니다. 이에 대해 프레셰 장관은 투표소 내 이중 언어 정보 제공으로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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