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시티 남성, 마크 카니 전 총재 협박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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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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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시티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은행 총재를 향한 사망 위협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연방경찰(RCMP)은 페이스북을 통해 마크 카니 전 총재에게 제기된 사망 위협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 이 남성은 지난 7월 6일 이후 페이스북에서 마크 카니 전 총재에 대한 다수의 협박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며, 혐의가 확정되면 형사 처벌을 받게 됩니다.
연방경찰은 지난 7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은행 총재에게 제기된 사망 위협에 대한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혐의 내용용의자는 퀘벡시티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페이스북 상에서 마크 카니 전 총재에 대한 지속적인 협박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향후 진행이번 사건은 현재 연방경찰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해당 남성은 법적 처벌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마크 카니 전 총재는 캐나다 은행 총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의 환경 금융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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