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노숙인 쉼터, 하키 열기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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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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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의 노숙인 쉼터에서도 하키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 대표팀 경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 스테판 발리에르는 어린 시절 몬트리올 포럼에서 열린 캐나디언스와 퀘벡 노르딕스의 경기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 쉼터 거주민들은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하키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하키 열기는 쉼터 내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테판 발리에르는 12살 때 몬트리올 포럼에서 캐나디언스와 퀘벡 노르딕스의 경기를 보러 갔던 기억을 어제처럼 생생하게 떠올립니다. 이는 몬트리올 시민들에게 하키가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쉼터, 또 하나의 응원석현재 몬트리올의 노숙인 쉼터에서는 이러한 하키 열기가 쉼터 거주민들 사이에서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을 통해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응원하는 모습은 쉼터에 특별한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하키, 공동체 화합의 매개체하키 경기는 몬트리올 노숙인 쉼터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통의 관심사입니다. 이를 통해 쉼터 거주민들은 서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로서의 소속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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