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티 허브 차, 알레르기 유발 성분 미표기 사태로 리콜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이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아몬드 미표기 문제로 데이비드 티(DavidsTea)의 특정 허브 차 제품에 대한 식품 안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다른 제품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데이비드 티 허브 차 제품에서 소비자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아몬드 성분이 명확하게 표기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 캐나다 식품 검사국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식품 안전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제품 리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번 리콜은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조치이며, 관련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차 전문점 데이비드 티의 일부 허브 차 제품에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아몬드가 제품 라벨에 제대로 표기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해당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의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식품 검사국의 조사 착수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해당 사안을 접수하고 즉각적인 식품 안전 조사에 돌입했습니다. CFIA는 데이비드 티 측에 관련 정보를 요청하고, 제품의 유통 경로 및 소비자 안전을 위한 추가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추가 제품 리콜 가능성현재 진행 중인 조사에서 추가적인 식품 안전 문제가 발견될 경우, 데이비드 티의 다른 제품들도 리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CFIA는 소비자들이 구매한 제품의 성분 표기를 면밀히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