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6 (월)
현재 접속 546오늘 방문 38,395

뉴스

퀘벡 여성, 4세 아동 사망 사건 유죄 확정... 조기 가석방 신청 심리 계속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18년간의 수감 생활 끝에 퀘벡의 한 여성이 4세 아동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조기 가석방을 신청하며 재심리를 받고 있습니다.

• 18년 복역한 스테파니 뫼니에는 2008년 당시 남자친구의 4세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뫼니에는 배심원단에게 조기 가석방의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해당 사건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준 바 있습니다.
살인 사건과 유죄 확정

스테파니 뫼니에는 2008년, 당시 남자친구의 네 살배기 아들을 학대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몬트리올과 퀘벡 지역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조기 가석방 신청과 현재 상황

18년 동안 복역해 온 뫼니에는 최근 배심원단에 조기 가석방을 신청하며 자신의 재심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현재 뫼니에의 가석방 심리가 진행 중입니다.

몬트리올 지역 사회의 반응

이번 사건의 재심 소식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의 관심을 다시금 집중시키고 있으며, 과거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여러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34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