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토론토서 'Heated Rivalry' 시즌 2 촬영 시작…감독, 팬들에 촬영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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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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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Heated Rivalry'가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시즌 2 촬영에 돌입한 가운데, 제작진은 팬들에게 촬영 현장에서의 공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 드라마 'Heated Rivalry'의 제이콥 티어니 감독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시즌 2 촬영 중인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촬영 공간을 존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감독은 팬들의 성원에는 감사하지만, 원활한 촬영 진행을 위해 현장에서의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 이번 시즌 2 촬영은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팬들의 이해와 협조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제이콥 티어니 감독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Heated Rivalry' 시즌 2 촬영이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감독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촬영 현장에서 배우와 제작진이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습니다.
원활한 촬영을 위한 팬들의 이해 요구감독은 팬들이 드라마에 보내는 열정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하지만 시즌 2 촬영은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이를 위해 촬영 현장의 분위기 유지와 배우들의 몰입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독은 팬들에게 촬영 현장에서의 불필요한 접근이나 사진 촬영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몬트리올과 토론토, 새로운 시즌의 무대로이번 'Heated Rivalry' 시즌 2의 촬영은 캐나다의 두 주요 도시인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진행됩니다. 두 도시의 특색 있는 배경은 드라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작진은 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시즌 2 촬영을 마무리하고,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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