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이민자 부부, 취업 비자 지연으로 출산 비용 2만 달러 부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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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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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에 거주하는 한 이민자 부부가 취업 허가증 발급 지연으로 인해 둘째 아이 출산과 관련된 2만 달러의 비용을 부담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 이 부부는 수개월째 관료주의적 절차에 묶여 취업 허가증 유지 및 주 정부 의료 보험 적용 여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둘째 아이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취업 허가증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출산 비용에 대한 불확실성은 부부에게 큰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퀘벡 시에 거주하는 이 부부는 캐나다에서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 취업 허가증 갱신 및 관련 의료 보험 혜택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둘째 아이의 출산이 임박한 상황이라 더욱 초조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취업 허가증 지연으로 인해 주 정부 의료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할 경우, 이 부부는 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당한 의료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비용은 약 2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이들 부부에게 큰 경제적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신속한 처리 촉구이 부부는 정부 당국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퀘벡주 내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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