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실종 아동, 사망 전 휴대폰 꺼져… 살인 재판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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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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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뉴욕에서 익사체로 발견된 9세 몬트리올 여자아이의 사건을 심리 중인 재판에서, 아이가 실종 신고되기 몇 시간 전 휴대폰 신호가 끊겼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 뉴욕에서 숨진 채 발견된 9세 몬트리올 소녀의 사건과 관련하여, 소녀의 휴대폰이 실종 신고 시간 몇 시간 전에 꺼졌다는 증언이 살인 재판에서 나왔습니다.
• 이 사건은 현재 몬트리올에서 진행 중인 살인 재판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소녀의 사망 경위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소녀의 휴대폰 꺼짐 시점은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살인 재판에 제출된 증거에 따르면, 9세 몬트리올 소녀의 휴대폰이 실종 신고 접수 몇 시간 전에 작동을 멈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소녀의 마지막 행적을 추적하는 데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발견된 익사체지난 여름, 안타깝게도 뉴욕에서 익사체로 발견된 해당 소녀는 몬트리올 거주 아동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현재 몬트리올에서 진행 중인 살인 재판은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휴대폰 신호가 끊긴 시점에 대한 조사는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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