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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티노 이슬람 센터, 수 주간의 협박 캠페인 표적 됐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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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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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서부 가티노에 위치한 이슬람 센터가 수 주간에 걸친 증오 캠페인의 표적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슬람 센터 측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자신이 혐오 캠페인의 대상이 되었다고 비난했습니다.
• 캠페인에는 그래피티, 위협, 괴롭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센터는 이러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혐오 캠페인에 대한 센터의 입장

아우타우에 이슬람 센터(Centre islamique de l’Outaouais)는 학교와 모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 몇 주간 자신들이 겪고 있는 혐오 캠페인에 대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센터는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성명을 통해 그래피티, 위협, 괴롭힘 등 일련의 사건들을 '증오 캠페인'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캠페인의 구체적인 내용

센터가 밝힌 혐오 캠페인의 구체적인 내용에는 센터 건물이나 주변에 그려진 불쾌감을 주는 그래피티, 센터 이용객들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 그리고 지속적인 괴롭힘 행위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센터 관계자들과 지역사회에 큰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반응 및 우려

이러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센터 측은 이슬람 신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퀘벡 지역 사회는 종교 시설에 대한 이러한 공격 행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모든 시민의 안전과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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