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0 (월)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두 종목 엘리트 선수, 몬트리올 출신 세나 캐터럴, 드래프트 후 한 종목 선택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몬트리올 출신의 세나 캐터럴 선수가 하키와 야구 두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지만, 최근 PWHL 디트로이트 팀에 드래프트되면서 한 종목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4세의 세나 캐터럴은 어린 시절부터 하키와 야구를 병행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 그녀는 캐나다 여자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경력을 쌓았습니다.
• PWHL 디트로이트 팀의 지명을 받은 후, 캐터럴은 야구 선수로서의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아이스하키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하키와 야구, 두 종목을 넘나든 어린 시절

몬트리올 피에르퐁-록스보 지역 출신인 세나 캐터럴은 어린 시절을 하키 스틱과 야구 배트를 번갈아 잡으며 보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두 종목 사이를 오가며 선수로서의 기량을 다듬었습니다.

캐나다 국가대표 외야수에서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로

24세의 캐터럴은 캐나다 여자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센터 필더로 활약하며 주목받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뛰어난 활약은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인 PWHL 디트로이트 팀의 관심을 끌었고, 결국 드래프트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향한 결정

캐터럴은 PWHL 디트로이트 팀의 지명을 받으면서 잠시 야구 선수로서의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야구에서의 경험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앞으로 아이스하키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45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