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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출신 타마라 티보, 세계 미들급 통합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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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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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 쇼비니건 출신의 복서 타마라 티보가 세계 여자 복싱 미들급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 타마라 티보(29세)는 토요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경기에서 호주 선수 데슬리 로빈슨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습니다.
• 이번 승리로 티보 선수는 IBF, WBO, 링 매거진 미들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모두 거머쥐었습니다.
• 캐나다 복싱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티보 선수의 활약에 퀘벡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통합 챔피언 타이틀 획득

29세의 퀘벡 출신 복서 타마라 티보가 토요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경기에서 호주의 데슬리 로빈슨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새로운 세계 미들급 통합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티보 선수는 IBF, WBO, 그리고 링 매거진에서 주관하는 미들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모두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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