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전무한 뉴질랜드인, 2년 만에 캐나다 종단 카누 여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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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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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카누를 타본 적 없던 뉴질랜드 출신 여행가 톰 허드슨 씨가 2년의 대장정을 마치고 캐나다 대륙을 가로질러 몬트리올에 도착했습니다.
• 톰 허드슨 씨는 2년 전, 아무런 카누 경험 없이 캐나다의 수많은 호수와 강을 따라 카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그는 여행 중 겪었던 어려움, 캐나다인들과의 잊지 못할 만남,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에 대해 회상했습니다.
• 이번 캐나다 종단 카누 여행은 그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모험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뉴질랜드 출신의 세계 여행가 톰 허드슨 씨는 캐나다의 끝없이 펼쳐진 호수와 강을 카누로 횡단하는 믿기 힘든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는 카누를 타본 경험이 전혀 없었지만, 2년 전 캐나다에서 카누를 구매하여 그의 꿈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여정의 기록: 어려움과 만남두 해에 걸친 장대한 모험이 끝난 후, 허드슨 씨는 퀘벡의 몬트리올에 도착하여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이번 여정 동안 직면했던 수많은 도전 과제들, 캐나다인들과 나누었던 진솔하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소중한 추억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영감을 주는 여정허드슨 씨의 이야기는 아무런 경험이 없더라도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의 캐나다 종단 카누 여행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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