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2 (수)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퀘벡 전직 장관들, 학교 도서 구입 예산 복원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퀘벡 주의 전직 문화부 및 교육부 장관 8명이 학교 도서 구입을 위해 특별히 책정되었던 예산 보호 조치를 정부가 해제한 결정에 대해 반발하며, 예산 복원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퀘벡의 전직 문화부 및 교육부 장관 8명이 정부의 학교 도서 구입 예산 보호 해제 결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이들은 도서 예산 보호 조치 철회가 학생들의 독서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장관들은 퀘벡 정부에 학교 도서 구입 예산을 다시 보호 조치하고, 학생들의 학습 자료 접근성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직 장관들의 공동 성명 발표

문화부와 교육부를 역임한 8명의 전직 장관들은 퀘벡 정부가 학교 도서 구입 예산의 보호 조치를 해제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예산이 학생들의 교육과 문화적 발전에 필수적인 도서 구매에 사용되어 왔으며, 이를 보호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서 예산 보호 해제의 파장

이들은 정부의 결정으로 인해 학교들이 신간 도서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며, 이는 학생들의 독서 기회를 제한하고 교육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퀘벡의 문화적 다양성과 지식 확산에 기여해 온 도서관 및 학교 도서관의 역할이 축소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예산 복원 및 학생 권익 보호 촉구

전직 장관들은 퀘벡 정부가 즉각적으로 도서 예산 보호 조치를 복원하고, 학생들에게 충분하고 다양한 학습 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안이 단순히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세대의 성장과 퀘벡 사회의 문화적 미래에 관한 중요한 결정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3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