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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문 연 19세기 퀘벡 마을, 방문객 맞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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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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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주의 19세기 마을이 30년간 주로 영화 세트장으로 사용된 후 다시 대중에게 개방되었습니다.

• 캐나다나 빌리지(Canadiana Village)가 30년 만에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 운영진은 역사적인 건물과 골동품 보존에 힘쓰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현대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독립 영화 제작자들을 위한 기회 제공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현대의 조화

캐나다나 빌리지는 지난 30년간 주로 영화 촬영 장소로 활용되었으나, 이제 방문객들을 다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진은 역사적인 건물과 골동품들을 잘 보존하고 유지하는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방문객과 젊은 독립 영화 제작자들에게 특별하고 현대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영화 세트장에서 문화 공간으로

오랜 시간 동안 영화계의 사랑을 받아왔던 이 마을은 이제 그 자체로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과거의 영광을 간직한 채,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미래를 향한 비전

마을의 미래는 보존과 혁신의 조화에 달려 있습니다. 역사적 유산을 지키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젊은 영화 제작자들에게는 영감을 주는 장소이자 창작의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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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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