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뷰빅 4세 아동 사망 사건, 퀘벡 정치권 진상 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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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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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이뷰빅에서 발생한 4세 아동의 사망 사건에 대해 퀘벡 솔리데르당(Québec Solidaire)이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 솔 자네티 퀘벡 솔리데르당 대변인은 4세 아동 주시 파들라야트(Jusi Padlayat)가 복통으로 지역 병원을 반복해서 방문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 자네티 대변인은 해당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퀘벡 보건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 사망한 아동은 지난 8월 3일, 부모가 복통을 호소하며 수차례 병원을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퀘벡 솔리데르당의 솔 자네티 대변인은 퀘벡주 이뷰빅에서 4세 아동 주시 파들라야트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퀘벡주 정부에 즉각적인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자네티 대변인은 지역 뉴스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부모가 아이의 복통을 호소하며 지역 의료 시설을 여러 차례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결국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사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의료 시스템 접근성 및 대처 미흡 지적자네티 대변인은 이 사건이 퀘벡주의 북부 지역, 특히 원주민 공동체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과 관련하여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솔 자네티, 퀘벡 솔리데르당 대변인 -
철저한 조사와 시스템 개선 촉구
사망한 주시 파들라야트는 지난 8월 3일, 지속적인 복통으로 부모가 지역 클리닉을 반복적으로 방문했으나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퀘벡 정치권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북부 지역의 의료 환경 개선과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 시스템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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