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오거-앨리아심, 신시내티 오픈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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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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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출신 테니스 스타 펠릭스 오거-앨리아심이 부상 회복 후 신시내티 오픈에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 오거-앨리아심은 신시내티 오픈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의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 그는 7-5, 6-1의 세트스코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가뿐하게 다음 라운드로 올라섰습니다.
• 이 승리는 최근 몬트리올에서 열린 내셔널 뱅크 오픈에 출전하지 못하게 했던 등 부상이 호전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난달 몬트리올에서 열린 내셔널 뱅크 오픈에 등 부상으로 불참했던 펠릭스 오거-앨리아심의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몬트리올 테니스 스타는 화요일 밤, 신시내티 오픈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세룬돌로 제압하며 16강 안착26세의 오거-앨리아심은 아르헨티나의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를 상대로 7-5, 6-1로 승리하며 16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남은 경기 전망부상에서 성공적으로 회복한 오거-앨리아심이 남은 신시내티 오픈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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