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경전철 REM, 오늘 오전 운행 차질 후 정상화... 운영사 기자회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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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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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의 경전철 REM(Réseau express métropolitain)이 오늘 오전 발생한 연이은 운행 중단 사태를 딛고 정상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REM 운영사인 펄서(Pulsar)는 현재 상황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기 위해 오후 3시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 몬트리올 경전철 REM은 수차례의 운행 중단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오전 상황 이후, 현재는 정상적인 운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REM 운영사인 펄서는 오전 동안 발생한 운행 차질에 대한 경위를 설명하고 향후 대책을 발표하기 위해 오후 3시에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운행 차질은 몬트리올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으며, 펄서 측의 상세한 설명이 주목됩니다.
오늘 오전, 몬트리올의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경전철 REM 구간에서 여러 차례의 운행 중단이 발생하여 출근길 시민들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계획된 운행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서 많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운영사, 오후 기자회견 통해 설명 예정REM의 운영을 맡고 있는 펄서(Pulsar)는 오전 동안 발생한 일련의 사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펄서는 오후 3시에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사고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계획입니다.
시민 불편 최소화 노력현재 REM은 정상 운행되고 있으나, 이번 사고로 인해 시민들의 신뢰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펄서 측은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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