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재즈 거장 올리버 존스, 고향에서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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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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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즈의 대부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올리버 존스(Oliver Jones)의 삶을 기리는 추모식이 몬트리올에서 열립니다.
• 몬트리올의 재즈계에 큰 족적을 남긴 올리버 존스를 추모하는 행사가 그의 고향인 리틀 버건디에서 개최됩니다.
• 추모식은 목요일, 유니온 연합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는 존스의 음악적 유산과 지역 사회에 대한 그의 공헌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올리버 존스의 삶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목요일 몬트리올 리틀 버건디 지역의 유니온 연합 교회에서 열립니다. 존스는 몬트리올의 전설적인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오랜 기간 지역 사회와 음악계에 큰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지역 사회의 존경을 받은 예술가그의 음악적 재능은 캐나다 전역에서 인정받았으며, 특히 몬트리올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추모식은 그의 예술적 업적과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 인사이번 행사는 존스에게 마지막 작별을 고하고 그의 영원한 음악적 유산을 기리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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