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헌팅던의 200년 된 제재소, 새 주인 찾았으나 미래는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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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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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남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헌팅던 지역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200년 된 제재소가 최근 매물로 나왔으며, 현재 새 주인을 찾았으나 향후 활용 방안은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 퀘벡 헌팅던의 역사적인 제재소가 매물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판매되었습니다.
• 매각은 완료되었지만, 제재소 부지의 미래 활용 계획은 아직 명확하게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 이 200년 된 제재소는 헌팅던 지역의 중요한 역사적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남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헌팅던 지역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제재소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 나왔습니다. 이 제재소는 헌팅던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상징적인 건물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자에 따르면, 거의 200년 된 이 제재소는 현재 매매가 완료되었습니다.
미래 활용에 대한 불확실성제재소의 매각은 성사되었으나, 해당 부지의 미래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새로운 소유주가 이 역사적인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지역 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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