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마사지 치료사, 몰카 혐의로 기소…추가 피해자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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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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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마사지 치료사가 몰래카메라 촬영 혐의로 체포되어 경찰이 추가 피해자를 찾고 있습니다.
• 알빈 나르시소라는 이름의 마사지 치료사가 8월 12일 몬트리올 서부 섬 지역인 비컨스필드에서 체포되었습니다.
• 경찰은 이 용의자가 몰래카메라 촬영 혐의를 받고 있으며,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 외에 비슷한 경험을 한 주민들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경찰은 8월 12일 몬트리올 서부 섬 지역인 비컨스필드에서 알빈 나르시소라는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그는 마사지 치료사로 활동하며 고객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의 추가 수사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비슷한 경험을 한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현재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이번 사건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특히 마사지 업계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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