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작가 연맹의 로리 슈베르트, 흥미진진한 업무 경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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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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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작가 연맹(QWF)에서 20년 이상 재직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아온 로리 슈베르트(Lori Schubert)가 자신의 직업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결코 지루할 틈 없는 보람찬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리 슈베르트 퀘벡 작가 연맹(QWF) 사무총장은 지난 20년 넘는 기간 동안 퀘벡 문학계의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그녀는 QWF에서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퀘벡 작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문학 작품의 창작 및 출판을 지원하는 데 힘써왔습니다. 특히, 그녀는 퀘벡 문학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슈베르트는 자신의 직무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퀘벡 문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지만, 문학이라는 매력을 통해 연결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늘 큰 기쁨"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양한 협력과 프로젝트, 문학의 지평을 넓히다슈베르트의 경력은 작가, 편집자, 번역가, 출판사 관계자 등 문학계의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력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녀는 QWF 사무총장으로서 수많은 문학 행사, 워크숍, 출판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퀘벡 문학의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또한, 퀘벡 문학 작품을 해외에 소개하는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퀘벡 작가들의 국제적인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들이 자신에게 큰 성장과 보람을 안겨주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슈베르트는 "새로운 목소리를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이 더 많은 독자에게 닿도록 돕는 과정 자체가 제게는 가장 큰 동기 부여"라고 덧붙였습니다.
로리 슈베르트는 앞으로도 퀘벡 문학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문학이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믿으며, 퀘벡 문학이 더욱 풍요롭고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QWF를 통해 그녀가 쌓아온 경험과 헌신은 퀘벡 문학계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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