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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총리, 캐나다 보복 관세 부과 앞두고 캠페인 중단 및 내각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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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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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총리가 미국 상품에 대한 캐나다의 보복 관세 부과를 하루 앞두고 캠페인을 잠정 중단하고 내각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를 앞두고 퀘벡 주총리가 월요일 저녁 내각 소집을 발표했습니다.
• 이번 보복 관세는 유제품, 철강, 구리, 일부 미용 제품 등 다양한 미국산 상품에 적용되며, 15%에서 50%까지 부과될 예정입니다.
• 퀘벡 주총리의 이번 결정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 심화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캐나다,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캐나다는 화요일부터 미국산 상품에 대해 광범위한 보복 관세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번 관세는 유제품, 철강, 구리, 일부 미용 제품 등 다양한 품목에 적용되며, 부과율은 15%에서 50%에 달합니다.

퀘벡 주총리, 긴급 내각 회의 소집

프랑수아 르골레 퀘벡 주총리 겸 CAQ 당수는 월요일 저녁 긴급 내각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정부의 보복 관세 부과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무역 갈등 심화 속 퀘벡의 입장

이번 퀘벡 주총리의 조치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마찰이 심화되는 가운데, 퀘벡 주에 미칠 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주총리는 이와 관련하여 캠페인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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