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손 대학 총기 참사 생존자, 20년 만에 삶의 목적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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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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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몬트리올 다손 대학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생존자들이 20년이 지난 지금, 당시의 경험을 돌아보며 삶의 목적과 치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2006년 9월 13일, 하이더 카딤과 메간 헤너건은 몬트리올 다손 대학 총기 사건에서 살아남았습니다.
• 사건 발생 20년이 지난 지금, 생존자들은 당시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연민과 치유, 그리고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 그들은 총기 참사를 겪은 후에도 삶의 긍정적인 면을 찾고 공동체에 기여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6년, 몬트리올 다손 칼리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겼습니다. 당시 사건의 생존자인 하이더 카딤과 메간 헤너건은 끔찍했던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연민과 치유, 그리고 삶의 목적20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카딤과 헤너건은 당시의 고통을 극복하고 삶의 새로운 의미와 목적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사건 이후 받은 연민과 지지가 자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자신들 또한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체에 기여하는 삶생존자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총기 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그들은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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