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다운스 칼리지, 20년 전 비극적인 총격 사건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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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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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다운스 칼리지에서 20년 전 발생했던 비극적인 총격 사건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사건으로 18세 학생이 사망하고 1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다운스 칼리지에서 20년 전 발생한 캠퍼스 총격 사건 희생자들을 기리는 기념식이 금요일에 거행되었습니다.
• 이날 총격 사건으로 18세 학생 한 명이 목숨을 잃었고, 19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 이번 추모 행사는 사건을 기억하고 공동체의 회복력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은 몬트리올 다운스 칼리지 총격 사건 발생 20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2004년 8월 13일에 발생했던 이 끔찍한 사건으로 18세 학생이 사망하고 19명의 다른 학생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건의 비극적인 날을 맞아 금요일에는 추모와 회복력을 강조하는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건 개요사건은 2004년 8월 13일, 몬트리올 다운스 칼리지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25세의 남성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18세 여성 학생 한 명이 숨지고 19명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가해자는 현장에서 경찰과의 대치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 사건은 캐나다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캠퍼스 안전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추모와 회복금요일에 열린 추모 행사에는 학생, 교직원, 지역 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사건의 아픔을 되새겼습니다. 행사는 슬픔을 나누고 공동체의 강한 회복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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